또 일키운 김건희 '동아 언플' 후폭풍! 진성준 "'천공 청문회' 추진한다.. 그야말로 국정농단' - 민주당, 이상민 탄핵 소추안 당론 발의 결정.. 친윤계 저격한 이준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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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알리미 황희두

알리미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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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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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동아언플후폭풍 #진성준천공청문회 #천공부승찬김종대대통령실 #민주당이상민탄핵소추안 #친윤계저격한이준석계 #윤석열멘토신평이준석천하람 유익했다면? 구독과 멤버십은 큰 힘이 됩니다. ▶ 멤버십 후원 : 🤍🤍youtube.com/channel/UCfjrVFRB_mTNU8iFtD7yAnA/join 영상 설명 : 또 일키운 김건희 씨 언플 후폭풍, 진성준 천공 청문회 언급, 민주당 이상민 탄핵소추안 당론 발의 결정, 친윤계 저격한 이준석계 등을 요약해봤습니다. 오마이뉴스 - "천공 기록 마지막 저장 22년 4월 13일 오후2:29:57, 어떻게 조작하나" 최근 발간된 저서 권력과 안보를 통해 역술인 '천공'이 윤석열 대통령의 새 관저 선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재점화시킨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은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내용이 포함된 일기 원본 파일의 최종 저장 일시를 공개했다. 아래한글 프로그램 파일(.hwp)의 '마지막 저장한 날짜'는 '2022년 4월 13일 수요일 오후 2:29:57'. 이 시기는 아직 새 정부 출범 전일 뿐 아니라 대통령실과 관저가 이전하기 전으로, 남영신 당시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천공 관련 보고를 전해들었다는 그 해 4월 1일자 부 전 대변인의 기록에 신빙성을 높여준다. 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에 의해 천공 의혹이 처음 불거진 시기는 그로부터 8개월 뒤인 12월이다. 부 전 대변인은 원고지 2700여 매에 달하는 이 일기를 토대로 책을 펴냈다. 그는 "애초 대변인에 임명되면서부터 국방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책을 써보고 싶었다"면서 "약 500일 근무하면서 일기 기록은 469일 정도 되는데, 상당히 꼼꼼하게 썼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지난 3일 부 전 대변인과 기자 2명을 형사 고발하면서 "천공이 왔다고 들은 것을 들은 것을 들었다는 식의 떠도는 풍문 수준"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하지만 부 전 대변인은 "그건 증언에 대한 신빙성과 가치를 폄하하기 위한 말장난"이라며 "군에서 보고는 단순한 전언이 아니다, 더구나 육군총장에게 하는 보고는 반드시 알아야 할 것만 선별해서 이루어진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천공 의혹을 해소할 방법으로 제기되고 있는 CCTV나 핸드폰 위치 추적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그는 "결국 핵심은 천공"이라며 "왜 천공과 그 주변인들은 수사하지 못 하는가, 천공을 언론 앞에 서게 하고 조사 받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 전 대변인과의 인터뷰는 지난 5일 오후 약 한 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 이데일리 - 진성준 “‘천공 청문회’ 추진한다…그야말로 국정농단” - 아시아경제 - 천하람 "安 정신 너무 늦게 차려…간 보는 정치" - 아시아경제 - [단독] 비윤계 전대주자 첫 합동일정 "윤핵관 퇴진"시위 - 주간동아 - “김건희 여사, 역대 영부인 중 가장 강력한 패션 메시지 발산” - 한겨레21 - 윤 대통령 30분씩 말 쏟아내는데… 내용은 난수표·안 들림·뜬금포 “옛날에 선거 때 막 돈 쓴다고 그러면 선거자금은 뭐 한 100억을 뿌렸는데 막상 유권자에게 10%만 돌아가도 선거에 이긴다는 옛날얘기가 있었잖아요….” 윤석열 대통령이 2023년 1월9일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쏟아낸 마무리 발언 가운데 일부다. 이날 윤 대통령은 약자 복지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검증되지 않은 얘기를 하거나 국정과제와는 거리가 먼 사례 등 발언을 쏟아냈다. 글로 기록하면 5천 자 가까이 된다. 1월30일 금융위원회 보고를 마지막으로 끝난 이번 업무보고는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였다. 대통령실은 이번 부처 업무보고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국민에게 직접 하는 형식의 ‘대국민 보고’가 될 것이라고 홍보했다. 2022년 여름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이 독대 형식으로 진행한 첫 업무보고와 달리, 이번 보고는 부처 관계자뿐 아니라 전문가와 정책수요자 등 수백 명을 참석시켜 규모 면에서 이전과 비교가 안 됐다. 이 때문에 대통령실 안팎에선 핵심 정책에 관한 대통령의 생각을 부처 공무원들과 민간이 직접 공유할 기회가 되리라고 기대했다. 대통령실은 “오로지 국민과 국익만 생각하고 나아가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확고한 철학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업무보고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난수표에 가까운 대통령의 말 그만큼 정제되고 핵심을 관통하는 대통령의 발언을 기대했지만 막상 공개된 발언 내용은 번번이 입길에 올랐다. 업무보고 때마다 대통령이 30분 안팎으로 쏟아낸 마무리 발언엔 현실과 거리가 있는 인식을 드러내거나 논란을 일으킨 내용이 적지 않았다. 발언 분량은 엄청났지만 요점을 알기 힘든 ‘난수표’에 가까운 말도 많았다. 윤 대통령은 1월5일 교육부 업무보고에서 “학교 다닐 때 국어가 재미가 없었다. 우리말을 무엇 하러 또 배우나. 저도 학교 다닐 때 국어가 재미가 없었다. 문학 하시는 분들은 청록파, 이런 것을 국어라고 했지만 그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어떤 시라든가 이런 거를 놓고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뭔가 자기의 느낌을 적는다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한다면 재미없어할 사람이 아마 없지 않겠나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데 시에 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느낌을 적는 수업은 이미 현재 교육과정에 포함돼 있다. ‘청록파는 국어가 아니다’라고 단정했지만 이런 지적에 해당 교과 교사들이 동의할지도 의문이다. 업무보고에서 굳이 왜 이런 발언을 한 것인지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적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일본도 이제 머리 위로 (북한의) 아이아르비엠(IRBM·중거리탄도미사일)이 날아다니니까 방위비를 증액하고 소위 반격 개념을 국방계획에 집어넣기로 하지 않았나. 그걸 누가 뭐라고 하겠나”(2022년 12월11일 외교부·국방부 업무보고)라고 말해 방위비 증액을 뼈대로 한 일본 정부의 국가안보전략을 용인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1월9일 복지부 업무보고에선 연금개혁의 기초작업을 강조하면서 뜬금없이 대법원 표결을 비유로 들기도 했다. “어떤 케이스가 대법원에 올라가면 대법원에 법관이 13명이다. 올라가자마자 대법관끼리 표결을 하는 게 아니다. 충분히 연구하고 자료 조사하고 회의도 하고, 전원합의로 결론이 안 날 때마다 표결에 들어가는 것이다.” 연금개혁도 기초 자료 수집이 중요하다는 의미에서 예를 든 것이지만, 표결을 위한 자료 수집과 국민 여론 수렴을 위한 기초작업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긴 힘들다. “아는 게 많아 즉흥 발언을 20분 넘게” 정부 정책을 국민에게 소개하는 ‘대국민 보고회’라는 설명이 무색하게 야권을 겨냥한 ‘정치적 발언’도 자주 등장했다. “과거 정부가 부동산 문제와 환경 문제를 어떤 정치와 이념의 문제로 인식했다”(1월3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생산되는 쌀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 소화하느냐와 관계없이 무조건 정부가 매입해주는 이런 식의 양곡관리법은 농민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1월4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 등이다. 대통령실은 업무보고가 끝난 뒤 매번 대통령의 전체 발언을 정리해 공개했다. 이를 두고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마무리 발언은 사전 원고 없이 즉석에서 대통령의 생각을 전한 것”이라며 “대통령이 갖고 있던 평소 생각, 소신, 철학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 일부 인사는 “대통령이 아는 게 얼마나 많으면 즉흥 발언을 20분 넘게 하겠느냐”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데 대통령의 방대한 발언을 곧바로 녹취록으로 풀어서 공개하다보니 대통령실에선 ‘웃픈(웃기면서도 슬픈) 해프닝’도 벌어진다. 1월30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직후 공개한 마무리 발언 내용을 보면, “독일 같은 후발(안 들림)은 직접 금융보다는 창업 대출을 통해서 국가가 어느 정도 관치금융시스템으로 산업을 부흥시켜왔습니다”라는 대목이 나온다.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의 발언을 전달하면서 도저히 확인하기 힘든 발언을 두고 ‘(안 들림)’ 표시를 한 것이다. 1월5일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업무보고 마무리 발언 전문에는 ‘(안 들림)’ 표시가 무려 5곳이나 있었다. 대통령실도 윤 대통령이 무슨 발언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럼 부처 관계자나 전문가, 정책수요자와는 어떻게 소통했다는 것일까. 윤 대통령의 미국 순방 중 나온 ‘이 ××’ 발언 논란 뒤 아무도 대통령이 무슨 말을 했는지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설명할 대변인도 없는 초유의 상황 이렇다보니 대통령실 주변에선 폭포수와 같은 윤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우려가 적지 않다. 국정 철학이나 기조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발언 속에 부적합한 사례, 부적절한 인용, 굳이 필요 없는 발언도 늘어가기 때문이다. 자칫 핵심 메시지는 사라지고 실수만 부각되는 딜레마에 빠지는 것이 아니냐는 게 대통령실의 고민이다. 더구나 현재 윤 대통령의 ‘입’인 대통령실 대변인과 부대변인은 모두 공석인 초유의 상황이다. 국민에게 각인되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장편소설보다 명료한 ‘한 줄의 시’일지도 모른다. 대통령의 메시지가 명료해야 국민도 그 메시지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적을 수 있다. - 이와 관련한 내용들을 핵심만 간략하게 요약해봤습니다. ▣ 자발적 후원 : 신한 110-517-339947 황희두 ▣ 유익했다면? 구독하기 🤍goo.gl/AqUMgS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멤버십 가입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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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мментарии пользователей:
@gongju2667
2023-02-10 12:28:14

알라미 황희두님 응원합니다
민주당의원님 응원합니다

@user-gy1uh5ke2x
2023-02-09 10:48:40

알리미 황희두님~응원합니다.
모 인터넷언론에서요!
안해욱회장님께서 방송에서
밝히지 못했던 쥴리가
태권도협회에 근육맨오빠가
있었답니다.
약속시간이 되어도 안 나오기에
호텔로 가봤더니 술잔이
너부러져 있고 안해욱회장님께서
눈치채고 나오시려다 술잔을
건드려 소리가 나니 쥴리랑
근육맨이 홋이물 속에 들어
있었다는 사실을 검찰에 진술서로
제시했다 합니다.
놀란일입니다. 저딴게 0부인이라고 덕지덕지 성형해
짜집기해논 얼굴 천공놈 사이비
무당에 빠져 나라를 이 모양
이꼴로 만들어 놨다는게
미칠지경 입니다.

@user-oo7fq4uv3q
2023-02-09 08:55:38

국민들은 먹고살기 힘들다. 지금 패션 타령할땐가?

@user-be8qn2fc6t
2023-02-09 08:32:48

판검사배운놈들미쳣다

@user-rp7cx6wj6r
2023-02-09 05:44:49

대통령실은 반기만 들면 고발을 밥먹듯이 하면서 왜 천공 은 헛소리 픽픽하는데 왜 발 빠르게 고발 안하는가!!!

@user-rp7cx6wj6r
2023-02-09 05:43:11

미친것 전국민들은 먹고 살기도 이렇게 힘든데 김거니는 완전 또라이네요

@user-yn8th9xg3n
2023-02-09 05:30:16

압수수색 바로 들어가서야 되는데
한동훈 진짜 ᆢ 구속감이다

@user-zq5jq6ru9m
2023-02-09 04:15:05

네 민주당 더열심히 밀고 나가시고 김건희 최은순모녀 윤 석열 장모 부인 수사하라고 한동훈에게 지시 하십시요

@user-yz8yh4xo8u
2023-02-08 10:34:22

김Xx 패션 은 돼지에
진주 목걸이 아닌가요?

@user-df1jz4cp6d
2023-02-08 07:29:29

나가요

@chungpoongkim5509
2023-02-08 00:31:20

참 돼쳐먹지 못한 윤석열 쌍놈과 김건희 쌍년 이 두 쓰레기들이
대체 뭐길레 이토록 나라를 절단내고 뒤 흔들어댄단 말이더냐?
정의의 노여움이 없는 민족이 살아 남는걸 본적이 있는가!
이제 우리가 정의의 노여움을 온 몸으로 표출해야 할 때이다

@user-cr5fv7fz7b
2023-02-07 13:03:39

가장 강력한 성형수술, 세계가 알아 주는 k성형술!!!!

@user-nm9uk1rr2z
2023-02-07 08:34:26

죄의 유무상관없이 기소되면 업무정지 말이 됩니까
당헌당규 80조 즉각 삭제하라
시간이 없습니다

@user-nm9uk1rr2z
2023-02-07 08:33:25

민주당 당헌80조 삭제하라
기소시 업무정지
독소80조 즉각 삭제하라

@user-nm9uk1rr2z
2023-02-07 08:31:33

정치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민주당 강력하게 하라

@user-vd7qf7bx7y
2023-02-07 04:07:22

투표 잘못하면 나라가 망신 국민 고통 뿐이죠.깨여있는 국민이 됩시다.

@user-ec4wi5pj3x
2023-02-07 02:25:38

이제 본격적으로 윤석열 탄핵에 들어가고 김건희 특검을 통해 나라를 좀먹고있는 악의 무리들과 비선세력들, 국힘당내 간신배들을 모두 축출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하고 올바른 보수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만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user-rt2ip3yx2k
2023-02-07 02:24:32

잘한다 민주당!!
응원합니다

@user-ec4wi5pj3x
2023-02-07 02:21:31

윤석열에게 충성하는 국짐당의 윤핵관과 친윤세력은 국힘의 간신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역적질을하는 이완용과 같은 역적 간신배 무리인것이다. 당장 단두대로 보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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